색각랩

Tritanomaly · 3형 이상 3색형

청황색약 (3형 색약)

S 원추세포 기능이 약해 파랑·초록, 노랑·분홍의 구별이 흐려집니다. 선천성은 매우 드물고 후천성이 더 흔합니다.

변한 원추세포
S 기능 저하
유전
상염색체 우성 · 후천성 흔함
유병률
선천성은 매우 드묾
흔한 오인
야간 모드·노란 조명

원리

청황색약은 S 원추세포의 기능이 부분적으로만 남아 청황 방향의 색 구별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선천성 3형 이상은 같은 유전자 변이를 가져도 정도 차이가 커서, 색맹과 색약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후천성 청황 이상은 수정체의 황변(노화·백내장),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황반 질환 등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양쪽 눈의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짧은 파장의 빛이 줄어드는 환경 — 따뜻한 전구색 조명, 야간 모드 화면 — 은 정상 색각에서도 청황 구별을 일시적으로 떨어뜨립니다.

어떻게 보이나

파란 하늘과 청록 바다의 경계, 노랑과 흰색, 보라 계열의 차이가 흐려집니다. 전체적으로 색이 조금 바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아래 표는 강도 60% 시뮬레이션입니다.

같은 색을 정상 색각과 이 유형으로 본 모습
색정상 색각청황색약 (3형 색약)
빨강#D7263D#E00037
주황#F28C28#FB8359
노랑#F2CD37#F9C681
초록#2E9E44#1B9D6B
청록#1A9E9A#00A09B
파랑#2F6BD8#0077BE
보라#7E3FB2#7C4A99
분홍#E86FA6#EF6D97
갈색#8B5A2B#90563F
회색#8C8C8C#8C8C8C

시뮬레이션: Machado·Oliveira·Fernandes(2009) 행렬, 강도 60%. 모니터와 개인차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얼마나 흔한가

선천성 청황 이상은 1만 명 중 1명 미만으로 매우 드뭅니다(MedlinePlus Genetics). 반면 나이가 들며 생기는 후천성 청황 변별 저하는 훨씬 흔합니다.

정확한 유병률은 조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커서 연구마다 추정치가 다릅니다.

헷갈리기 쉬운 색

생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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